인천시의회가 올해 인천에서 해양환경 보전에 앞장선 공로자들에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2일 시의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대강당에서 해양환경감시협의회 인천시지부 2025 임시총회와 해양환경 보전 활동 성과 공유회 및 정책 간담회가 열렸다.
㈔한국해양환경감시협의회 인천시지부와 ㈔한국수상레저안전협회 인천시지부,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인천시지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시의회와 지역사회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해양환경 보전 인식 확산과 관련 프로그램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박창호(국민의힘·비례) 시의원과 홍광식 ㈔한국해양환경감시협의회 인천시지부장, 이한구 시 시민소통3수석, 박영애 전 시의원, 최훈 동구의원, 협의회 임원·회원과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임시총회를 시작으로 1년간 현장 활동 성과 공유, 유공자 표창 전수, 정책 간담회 및 정책 제안서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박 의원은 축사에서 “바다로 열리고 바다로 성장한 인천에서는 항만·물류·관광·레저·수산·생태가 촘촘히 연결된 만큼 해양환경 건강은 곧 시민 삶의 질이자 다음 세대와의 약속”이라고 말했다.
2일 시의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대강당에서 해양환경감시협의회 인천시지부 2025 임시총회와 해양환경 보전 활동 성과 공유회 및 정책 간담회가 열렸다.
㈔한국해양환경감시협의회 인천시지부와 ㈔한국수상레저안전협회 인천시지부,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인천시지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시의회와 지역사회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해양환경 보전 인식 확산과 관련 프로그램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박창호(국민의힘·비례) 시의원과 홍광식 ㈔한국해양환경감시협의회 인천시지부장, 이한구 시 시민소통3수석, 박영애 전 시의원, 최훈 동구의원, 협의회 임원·회원과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임시총회를 시작으로 1년간 현장 활동 성과 공유, 유공자 표창 전수, 정책 간담회 및 정책 제안서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박 의원은 축사에서 “바다로 열리고 바다로 성장한 인천에서는 항만·물류·관광·레저·수산·생태가 촘촘히 연결된 만큼 해양환경 건강은 곧 시민 삶의 질이자 다음 세대와의 약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