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이단비 의원은 20일 제305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동암역 북광장 개선과 노후 버스정류장 환경개선을 통합 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 의원은 시민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해 행정의 연계성과 통합성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예산 재분배를 통해 균형 편성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북광장을 아무리 잘 꾸며도 시민들이 실제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이 낙후된 상태로 남는다면 사업의 효과가 반감될 수밖에 없다”며 " 쾌적한 역세권 환경 조성 이라는 본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폭염 시 정류장 주변 온도가 40도를 웃돌고 동암역 이용객 중 노약자 등 폭염 취약계층의 비중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정류장에 그늘막 등 폭염 저감 시설이 전무함을 문제 삼았다.
이에 따라 △내년 상반기 재난대응 예산 중 일부를 폭염저감시설 예산으로 확보하고 △내년 상반기에 정비를 완료해 여름부터 즉시 냉풍 쉼터, 그늘막 등 폭염 대응 인프라로 활용할 것 △동암역 북광장 개선사업과 버스정류장 정비를 통합해 추진하는 계획을 수립할 것 등을 적극 제안했다.
이 의원은 시민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해 행정의 연계성과 통합성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예산 재분배를 통해 균형 편성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북광장을 아무리 잘 꾸며도 시민들이 실제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이 낙후된 상태로 남는다면 사업의 효과가 반감될 수밖에 없다”며 " 쾌적한 역세권 환경 조성 이라는 본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폭염 시 정류장 주변 온도가 40도를 웃돌고 동암역 이용객 중 노약자 등 폭염 취약계층의 비중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정류장에 그늘막 등 폭염 저감 시설이 전무함을 문제 삼았다.
이에 따라 △내년 상반기 재난대응 예산 중 일부를 폭염저감시설 예산으로 확보하고 △내년 상반기에 정비를 완료해 여름부터 즉시 냉풍 쉼터, 그늘막 등 폭염 대응 인프라로 활용할 것 △동암역 북광장 개선사업과 버스정류장 정비를 통합해 추진하는 계획을 수립할 것 등을 적극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