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인천 영종도를 오가는 공항철도 운서역 이용자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할 ‘에스컬레이터 설치 공사’가 올해 첫 삽을 떴다.
인천시 중구는 최근 공항철도 운서역 2번 출입구 일원에서 ‘운서역 지하보도 에스컬레이터 설치 공사 기공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인천시·구의원, 관계 공무원, 지역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관광객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운서역 일대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지하보도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 이용객들의 이동 편의를 한층 더 증진하게 된다.
운서역은 주변 일대 도시 개발과 상권 확장으로 이용객이 지속해서 증가하는 데다, 인천국제공항·호텔 등과 근접해 캐리어 등 무거운 짐을 들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이들이 많은 곳이다.
이를 위해 총 1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운서역 2번 출입구에 상·하행 양방향으로 각 1대씩 총 2대의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한다. 공사 기간은 이달부터 내년 7월 준공이 목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에스컬레이터 설치로 운서역 이용객들의 이동 편의를 대폭 증진함은 물론, 주변 상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천시 중구는 최근 공항철도 운서역 2번 출입구 일원에서 ‘운서역 지하보도 에스컬레이터 설치 공사 기공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인천시·구의원, 관계 공무원, 지역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관광객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운서역 일대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지하보도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 이용객들의 이동 편의를 한층 더 증진하게 된다.
운서역은 주변 일대 도시 개발과 상권 확장으로 이용객이 지속해서 증가하는 데다, 인천국제공항·호텔 등과 근접해 캐리어 등 무거운 짐을 들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이들이 많은 곳이다.
이를 위해 총 1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운서역 2번 출입구에 상·하행 양방향으로 각 1대씩 총 2대의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한다. 공사 기간은 이달부터 내년 7월 준공이 목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에스컬레이터 설치로 운서역 이용객들의 이동 편의를 대폭 증진함은 물론, 주변 상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