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iH)는 24일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에 적용 가능한 안전관리 방안을 발굴하고, 조직 전반의 안전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iH 전직원 및 시공사, 감리단 등 협력사를 대상으로 열렸다.
이번 공모전에는 사업 부서를 비롯, 시공사, 감리단 참여건설 현장 등 안전 우수사례 부문 17건, 전 직원, 개인단위 참여 등 안전 혁신 아이디어 부문 40건이 접수됐다.
류윤기 iH 사장은 “공모전 참여 자체가 곧 안전문화의 출발점이며, 안전은 함께 지켜나가야 한다는 인식이 우선돼야 한다”며 “앞으로 iH를 모두가 안심하고 더욱 안전하게 일할수 있는 조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에 적용 가능한 안전관리 방안을 발굴하고, 조직 전반의 안전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iH 전직원 및 시공사, 감리단 등 협력사를 대상으로 열렸다.
이번 공모전에는 사업 부서를 비롯, 시공사, 감리단 참여건설 현장 등 안전 우수사례 부문 17건, 전 직원, 개인단위 참여 등 안전 혁신 아이디어 부문 40건이 접수됐다.
류윤기 iH 사장은 “공모전 참여 자체가 곧 안전문화의 출발점이며, 안전은 함께 지켜나가야 한다는 인식이 우선돼야 한다”며 “앞으로 iH를 모두가 안심하고 더욱 안전하게 일할수 있는 조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