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의 새로운 지역 육아 지원 거점 인프라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내년 영종국제도시에 문을 연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23일 제2청 구청장실에서 한빛바른보육경영원과 '인천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내년 하늘누리센터 내에 문을 열 예정으로, 5명의 종사자가 근무한다.
△어린이집 컨설팅과 보육 교직원 교육·상담 △보육 관련 정보 제공 등 어린이집 지원 기능을 비롯해 부모 교육·상담 △ 영유아 체험 프로그램 △ 시간제 보육 서비스 등 다양한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앞서 구는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수탁 운영자 공개 모집을 진행한 뒤, 보육정책위원회를 열어 시설 운영 능력과 사업 수행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그 결과 한빛바른보육경영원이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한빛바른보육경영원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5년간 센터 운영을 맡게 된다.
구는 이번 센터 개소가 지역 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가정 양육과 어린이집을 균형 있게 지원하는 중심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23일 제2청 구청장실에서 한빛바른보육경영원과 '인천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내년 하늘누리센터 내에 문을 열 예정으로, 5명의 종사자가 근무한다.
△어린이집 컨설팅과 보육 교직원 교육·상담 △보육 관련 정보 제공 등 어린이집 지원 기능을 비롯해 부모 교육·상담 △ 영유아 체험 프로그램 △ 시간제 보육 서비스 등 다양한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앞서 구는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수탁 운영자 공개 모집을 진행한 뒤, 보육정책위원회를 열어 시설 운영 능력과 사업 수행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그 결과 한빛바른보육경영원이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한빛바른보육경영원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5년간 센터 운영을 맡게 된다.
구는 이번 센터 개소가 지역 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가정 양육과 어린이집을 균형 있게 지원하는 중심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