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인천시장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김교흥(인천 서구갑) 의원이 민선8기 인천시 정부에 대한 실정과 대안을 제시할 ‘현장 대장정’에 나섰다.
김 의원은 5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법 앞에서 ‘민생·심판 투어’ 첫 일정으로 1인 시위를 벌였다. 민생투어 현장 대장정은 8주간 진행된다.
김 의원은 이 자리에서 유정복 시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과 비상계엄 옹호 발언을 규탄하는 1인 시위 및 성명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김 의원은 ‘투명한 인천 선언’을 발표했다.
‘투명한 인천 선언’에는 △시장 소환제 요건 완화 △24시간 시장실 개방 및 일정 투명 공개 △시장 유고 시 행정 공백 방지 지침 법제화 등이 담겼다.
8주간 민생투어 일정은 △민생경제 사망 선고(부평 지하상가 폐업 현장) △전시행정 심판(송도 F1 유치 반대 및 소음 피해 현장) △안전·돌봄 꼴찌 탈출(미추홀구 전세사기 피해 지역) △원도심 균형발전(동인천역 북광장) △일자리 사수(한국지엠 부평공장)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김 의원은 “인천시장에게 주어진 하루는 300만 시민의 시간과 같다”며 “행정 권력을 사적으로 이용하지 않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천 핵심 과제는 신도시와 원도심 간 격차 해소”라며 “원도심은 재개발·재생 사업을 통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신도시는 바이오·로봇·콘텐츠·항공(MRO)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5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법 앞에서 ‘민생·심판 투어’ 첫 일정으로 1인 시위를 벌였다. 민생투어 현장 대장정은 8주간 진행된다.
김 의원은 이 자리에서 유정복 시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과 비상계엄 옹호 발언을 규탄하는 1인 시위 및 성명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김 의원은 ‘투명한 인천 선언’을 발표했다.
‘투명한 인천 선언’에는 △시장 소환제 요건 완화 △24시간 시장실 개방 및 일정 투명 공개 △시장 유고 시 행정 공백 방지 지침 법제화 등이 담겼다.
8주간 민생투어 일정은 △민생경제 사망 선고(부평 지하상가 폐업 현장) △전시행정 심판(송도 F1 유치 반대 및 소음 피해 현장) △안전·돌봄 꼴찌 탈출(미추홀구 전세사기 피해 지역) △원도심 균형발전(동인천역 북광장) △일자리 사수(한국지엠 부평공장)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김 의원은 “인천시장에게 주어진 하루는 300만 시민의 시간과 같다”며 “행정 권력을 사적으로 이용하지 않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천 핵심 과제는 신도시와 원도심 간 격차 해소”라며 “원도심은 재개발·재생 사업을 통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신도시는 바이오·로봇·콘텐츠·항공(MRO)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