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교육감 3선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되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의 저서 ‘질문8’ 출판기념회가 10일 오후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김교흥(서구갑)·유동수(계양갑)·정일영(연수을)·허종식(동미추홀갑) 의원과 박남춘 전 인천시장, 인천시장을 지냈던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윤관석 전 국회의원 등 지역의 정치인과 교육계 인사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도 교육감은 2018년 당선된 뒤 2022년 재선에 성공했다. 이번 책 ‘질문8’은 8개의 질문이자 도 교육감이 8년 동안 인천교육을 이끌었던 경험을 담았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인천교육의 기능과 가능성을 무한대(∞)로 확장하기 위한 뜻도 담겼다고 한다.
8개의 질문은 △인간은 타고난 철학자인가 △학생도 시민인가 △왜 세계는, 인천은 사회정서학습에 주목하는가 △비폭력 평화교육, 왜 특히 우리에게 중요한가 등이다. 도 교육감과 강순원 한신대학교 명예교수의 대담 방식으로 구성됐다.
도 교육감은 책 머리말에서 “이 책은 제가 교육감으로 역할을 수행하는 동안 인천교육을 다시 묻고 답을 찾아가는 치열한 고민과 실천의 기록”이라며 “이 책이 인천교육, 더 나아가 대한민국 교육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김교흥(서구갑)·유동수(계양갑)·정일영(연수을)·허종식(동미추홀갑) 의원과 박남춘 전 인천시장, 인천시장을 지냈던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윤관석 전 국회의원 등 지역의 정치인과 교육계 인사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도 교육감은 2018년 당선된 뒤 2022년 재선에 성공했다. 이번 책 ‘질문8’은 8개의 질문이자 도 교육감이 8년 동안 인천교육을 이끌었던 경험을 담았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인천교육의 기능과 가능성을 무한대(∞)로 확장하기 위한 뜻도 담겼다고 한다.
8개의 질문은 △인간은 타고난 철학자인가 △학생도 시민인가 △왜 세계는, 인천은 사회정서학습에 주목하는가 △비폭력 평화교육, 왜 특히 우리에게 중요한가 등이다. 도 교육감과 강순원 한신대학교 명예교수의 대담 방식으로 구성됐다.
도 교육감은 책 머리말에서 “이 책은 제가 교육감으로 역할을 수행하는 동안 인천교육을 다시 묻고 답을 찾아가는 치열한 고민과 실천의 기록”이라며 “이 책이 인천교육, 더 나아가 대한민국 교육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