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광역 부문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인천시는 주거·교통·문화·물류·식비 등 5대 생활 분야에서 공공서비스 비용을 1000원대로 낮춘 ‘천원정책 시리즈’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23일 전국 243개 지방정부(광역 17, 기초 226)를 대상으로 한 혁신평가 결과를 확정·발표했다. 평가군별 최우수기관으로 인천광역시, 충남 아산시, 전남 화순군, 서울 관악구가 각각 선정됐다.
인천시는 ‘천원정책 시리즈’로 차별화된 성과를 거뒀다. 천원주택, i바다패스, 천원 문화티켓, 천원택배, 천원의 아침밥 등 5개 사업이 핵심이다.
일상과 직결된 5대 분야에서 공공서비스 비용을 낮춰 주민 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행 이후 임대주택 신청·계약률이 상승하고 여객선 이용객이 늘어나는 등 가시적 성과를 창출했다.
인공지능(AI)·디지털 혁신도 주요 평가 요인이었다. 인천시는 ChatGPT 앱을 활용한 부동산 시장 동향 분석, I-스마트 지방세 납부 알림, 24시간 민원 챗봇 ‘인천톡톡’, 서류 없는 주차요금 자동감면서비스 등을 도입했다.
이번 평가는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3개 항목, 10개 세부 지표로 구성됐다. 소통과 협력, AI·디지털 혁신 등 주민 체감형 지표가 중점 반영됐다. 광역 부문에서는 인천시 외에 서울시, 경기도, 충청남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기초 부문에서는 57개 지방정부가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행안부 관계자는 " 우수기관에 정부포상을 수여하고 우수 혁신사례를 전 지방정부에 확산할 계획"이라며 "맞춤형 자문, 멘토링, 교육 등으로 지방행정 혁신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는 23일 전국 243개 지방정부(광역 17, 기초 226)를 대상으로 한 혁신평가 결과를 확정·발표했다. 평가군별 최우수기관으로 인천광역시, 충남 아산시, 전남 화순군, 서울 관악구가 각각 선정됐다.
인천시는 ‘천원정책 시리즈’로 차별화된 성과를 거뒀다. 천원주택, i바다패스, 천원 문화티켓, 천원택배, 천원의 아침밥 등 5개 사업이 핵심이다.
일상과 직결된 5대 분야에서 공공서비스 비용을 낮춰 주민 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행 이후 임대주택 신청·계약률이 상승하고 여객선 이용객이 늘어나는 등 가시적 성과를 창출했다.
인공지능(AI)·디지털 혁신도 주요 평가 요인이었다. 인천시는 ChatGPT 앱을 활용한 부동산 시장 동향 분석, I-스마트 지방세 납부 알림, 24시간 민원 챗봇 ‘인천톡톡’, 서류 없는 주차요금 자동감면서비스 등을 도입했다.
이번 평가는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3개 항목, 10개 세부 지표로 구성됐다. 소통과 협력, AI·디지털 혁신 등 주민 체감형 지표가 중점 반영됐다. 광역 부문에서는 인천시 외에 서울시, 경기도, 충청남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기초 부문에서는 57개 지방정부가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행안부 관계자는 " 우수기관에 정부포상을 수여하고 우수 혁신사례를 전 지방정부에 확산할 계획"이라며 "맞춤형 자문, 멘토링, 교육 등으로 지방행정 혁신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