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2기 신도시인 서구 검단신도시 택지개발 5단계 사업(2.4㎢)을 올해 말 준공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검단신도시에서는 올해 검단호수공원역세권을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공동주택용지 16개 블록이 공급될 예정이다.
지난 2009년 개발이 시작된 검단신도시는 시와 인천도시공사(i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 시행하며, 총 사업비 8조4000억원이 투입돼 오는 2028년까지 조성될 계획이다.
총 11.1㎢ 규모 택지 개발로 7만6000세대, 18만7000명의 인구를 수용할 예정이다.
택지 개발은 모두 7개 단계로 나뉘어 추진되며 지난해까지 1∼4단계 택지가 준공됐다. 나머지 6단계(1.409㎢), 7단계(1.148㎢) 사업은 각각 내년 말과 오는 2028년 말에 순차적으로 준공된다.
이에 따라 검단신도시에서는 올해 검단호수공원역세권을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공동주택용지 16개 블록이 공급될 예정이다.
지난 2009년 개발이 시작된 검단신도시는 시와 인천도시공사(i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 시행하며, 총 사업비 8조4000억원이 투입돼 오는 2028년까지 조성될 계획이다.
총 11.1㎢ 규모 택지 개발로 7만6000세대, 18만7000명의 인구를 수용할 예정이다.
택지 개발은 모두 7개 단계로 나뉘어 추진되며 지난해까지 1∼4단계 택지가 준공됐다. 나머지 6단계(1.409㎢), 7단계(1.148㎢) 사업은 각각 내년 말과 오는 2028년 말에 순차적으로 준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