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인천테크노파크(TP)는 ‘2026년 AI(인공지능) 플레이 그라운드 인천 조성’ 사업과 관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 지역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도입 및 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기술개발, 인공지능 사업화, 인공지능 전환 컨설팅, 인공지능 전환 지원(인공지능 내재화) 등 4개 분야로 구성된다.
모집 대상은 인천 관내 중소기업으로, 인공지능 기술개발 및 사업화분야는 인공지능 기반 제품·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이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비즈오케이(Biz-OK) 누리집 또는 인천 R&D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AI플레이그라운드 사업은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촉진하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인천을 인공지능 기반 산업 혁신의 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인천 지역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도입 및 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기술개발, 인공지능 사업화, 인공지능 전환 컨설팅, 인공지능 전환 지원(인공지능 내재화) 등 4개 분야로 구성된다.
모집 대상은 인천 관내 중소기업으로, 인공지능 기술개발 및 사업화분야는 인공지능 기반 제품·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이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비즈오케이(Biz-OK) 누리집 또는 인천 R&D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AI플레이그라운드 사업은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촉진하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인천을 인공지능 기반 산업 혁신의 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