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지역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의사와 함께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동물사랑교육'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동물을 단순한 반려 대상이 아닌 하나의 생명체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수의사회 소속 수의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전문적인 지도를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반려동물과 유기동물에 대한 이해 △동물학대 예방과 생명존중 가치 △반려동물과의 올바른 만남과 생활 방법 △책임 있는 반려문화와 펫티켓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교육청은 학생들의 흥미와 이해를 돕기 위해 동물학대 예방 및 동물사랑을 주제로 한 만화 교재 '반가워! 동물사랑교육은 처음이지?'를 제작해 초등학교 5학년 전체 학생에게 사전 배부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동물사랑교육은 생명존중과 공감 능력을 기르는 인성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사회적 가치를 배우고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동물을 단순한 반려 대상이 아닌 하나의 생명체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수의사회 소속 수의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전문적인 지도를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반려동물과 유기동물에 대한 이해 △동물학대 예방과 생명존중 가치 △반려동물과의 올바른 만남과 생활 방법 △책임 있는 반려문화와 펫티켓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교육청은 학생들의 흥미와 이해를 돕기 위해 동물학대 예방 및 동물사랑을 주제로 한 만화 교재 '반가워! 동물사랑교육은 처음이지?'를 제작해 초등학교 5학년 전체 학생에게 사전 배부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동물사랑교육은 생명존중과 공감 능력을 기르는 인성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사회적 가치를 배우고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