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는 영종도에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을 위한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공모에 선정된 이 시설은 운서중 옆 학교복합화시설인 영종하늘누리센터 3층에 조성됐다.
내부는 휴식 공간 '숨결', 학습 공간 '자람', 디지털 창의 공간 '틔움', 스터디룸 '이음' 등 4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운영을 맡은 '중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는 다음 달부터 해당 시설을 활용해 바리스타 자격증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고립된 청소년들이 학업부터 자립까지 원스톱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공모에 선정된 이 시설은 운서중 옆 학교복합화시설인 영종하늘누리센터 3층에 조성됐다.
내부는 휴식 공간 '숨결', 학습 공간 '자람', 디지털 창의 공간 '틔움', 스터디룸 '이음' 등 4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운영을 맡은 '중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는 다음 달부터 해당 시설을 활용해 바리스타 자격증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고립된 청소년들이 학업부터 자립까지 원스톱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