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1차 지원 대상자들에게 추가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22만명 규모이며, 대상자에게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지원금은 지역화폐인 인천이음카드 형태로 제공된다.
신청은 인천이음 앱에서 하루 24시간 가능하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22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시행된다. 이후부터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지난 8일 마감된 1차 신청에서는 전체 대상자 22만256명 가운데 90% 이상이 접수를 완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수도권에 상대적으로 적게 배정된 점을 보완하기 위한 인천시 차원의 대책”이라고 말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22만명 규모이며, 대상자에게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지원금은 지역화폐인 인천이음카드 형태로 제공된다.
신청은 인천이음 앱에서 하루 24시간 가능하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22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시행된다. 이후부터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지난 8일 마감된 1차 신청에서는 전체 대상자 22만256명 가운데 90% 이상이 접수를 완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수도권에 상대적으로 적게 배정된 점을 보완하기 위한 인천시 차원의 대책”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