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인천 원팀’을 전면에 내세우며 총력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11일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샤펠드미앙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힘을 하나로 모아 인천의 변화를 완성하겠다”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공동 대응을 선언했다.
행사에는 박찬대 인천시장 예비후보와 김교흥(서구갑)·정일영(연수을)·모경종(서구병) 국회의원, 송영길 연수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남준 계양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11개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등 140여 명의 후보자들이 참석했다.
민주당은 이번 선거를 단순 지방선거가 아닌 ‘정권 안정’과 ‘지방정부 재편’의 분수령으로 규정하며 결집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는데 주력했다.
이들은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한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민생회복, 바이오·첨단산업·물류 등 경쟁력 강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노동자 지원 등을 약속했다. 또 경쟁과 갈등을 넘는 현장 중심의 소통을 결의했다.
박찬대 인천시장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을 평가받는 선거가 바로 이번 지방선거"라며 "시민들이 정치의 변화를 체감하고 정치적 효능감을 느낄 수 있도록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후보 한 사람의 승리가 아닌 140명 모두의 승리가 중요하다"며 "절박함과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함께 뛰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남석 인천시당 위원장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유기적으로 협력해야 시민 삶을 바꾸고 미래 성장 기반을 만들 수 있다"며 "140명의 후보들과 함께 인천 발전과 지방정부 혁신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11일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샤펠드미앙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힘을 하나로 모아 인천의 변화를 완성하겠다”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공동 대응을 선언했다.
행사에는 박찬대 인천시장 예비후보와 김교흥(서구갑)·정일영(연수을)·모경종(서구병) 국회의원, 송영길 연수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남준 계양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11개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등 140여 명의 후보자들이 참석했다.
민주당은 이번 선거를 단순 지방선거가 아닌 ‘정권 안정’과 ‘지방정부 재편’의 분수령으로 규정하며 결집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는데 주력했다.
이들은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한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민생회복, 바이오·첨단산업·물류 등 경쟁력 강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노동자 지원 등을 약속했다. 또 경쟁과 갈등을 넘는 현장 중심의 소통을 결의했다.
박찬대 인천시장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을 평가받는 선거가 바로 이번 지방선거"라며 "시민들이 정치의 변화를 체감하고 정치적 효능감을 느낄 수 있도록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후보 한 사람의 승리가 아닌 140명 모두의 승리가 중요하다"며 "절박함과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함께 뛰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남석 인천시당 위원장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유기적으로 협력해야 시민 삶을 바꾸고 미래 성장 기반을 만들 수 있다"며 "140명의 후보들과 함께 인천 발전과 지방정부 혁신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