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병수 김포시장 후보 캠프가 28일 소아의료, 중장년 예방접종, 5호선 역세권 주거 안정, 반려동물 보호, 가족형 생활체육을 묶은 ‘김병수표 선도 복지 시즌2’를 발표하며 시민 생애주기와 생활 수요를 반영한 김포형 복지 확장을 약속했다.
김 후보 캠프는 지난 4년간 김포 시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살핀 경험을 토대로 전국 최초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도시형 운전면허센터, 여권민원실, 아이발달지원센터, 달빛어린이병원 등 기존 정책을 ‘선도 복지 시즌1’로 규정하고, 이번 공약은 일상 체감도를 더 높이는 후속 단계라고 설명했다.
의료 분야에서는 소아성형외과 유치가 핵심 공약으로 제시됐다. 캠프는 어린이 응급진료 체계는 개선됐지만 외상 등 전문 치료를 위해 외부 병원을 찾아야 하는 불편이 여전하다며, 소아 전문 성형 진료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치료 공백을 해소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예방의료 정책으로는 대상포진 백신 지원 확대가 포함됐다. 현재 일부 계층에 한정된 지원을 40·50대 중장년층까지 확대해 질병 예방 중심의 생활 보건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주거 정책으로는 5호선 역세권 개발 시 장기거주 무주택자 우선공급 방안이 제시됐다. 캠프는 역세권 개발 혜택이 외부 투기 수요가 아닌 지역 실수요자에게 돌아가야 한다며, 장기 거주 시민 중심의 주거 안정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및 생활복지 분야에서는 유기동물보호소 건립이 포함됐다. 기존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보호·입양·교육 기능을 통합한 공공 보호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여가·체육 분야에서는 패밀리 파크골프장 3개소 추가 조성이 추진된다. 기존 노년층 중심 시설에서 확장해 가족 단위 생활체육 공간으로 전환하고, 권역별로 균형 있게 배치해 접근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김 후보 캠프 관계자는 "선도 복지 시즌2는 특정 세대나 계층만을 겨냥한 복지가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부모, 건강을 챙겨야 하는 중장년,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무주택 시민, 반려동물 가족, 생활체육을 즐기는 시민까지 김포의 일상 수요를 폭넓게 반영한 공약"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지난 4년간 만든 생활밀착형 행정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가까운 곳에서 의료와 주거, 여가, 돌봄을 체감하는 생활형 김포형 복지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역설했다.
김 후보 캠프는 지난 4년간 김포 시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살핀 경험을 토대로 전국 최초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도시형 운전면허센터, 여권민원실, 아이발달지원센터, 달빛어린이병원 등 기존 정책을 ‘선도 복지 시즌1’로 규정하고, 이번 공약은 일상 체감도를 더 높이는 후속 단계라고 설명했다.
의료 분야에서는 소아성형외과 유치가 핵심 공약으로 제시됐다. 캠프는 어린이 응급진료 체계는 개선됐지만 외상 등 전문 치료를 위해 외부 병원을 찾아야 하는 불편이 여전하다며, 소아 전문 성형 진료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치료 공백을 해소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예방의료 정책으로는 대상포진 백신 지원 확대가 포함됐다. 현재 일부 계층에 한정된 지원을 40·50대 중장년층까지 확대해 질병 예방 중심의 생활 보건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주거 정책으로는 5호선 역세권 개발 시 장기거주 무주택자 우선공급 방안이 제시됐다. 캠프는 역세권 개발 혜택이 외부 투기 수요가 아닌 지역 실수요자에게 돌아가야 한다며, 장기 거주 시민 중심의 주거 안정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및 생활복지 분야에서는 유기동물보호소 건립이 포함됐다. 기존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보호·입양·교육 기능을 통합한 공공 보호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여가·체육 분야에서는 패밀리 파크골프장 3개소 추가 조성이 추진된다. 기존 노년층 중심 시설에서 확장해 가족 단위 생활체육 공간으로 전환하고, 권역별로 균형 있게 배치해 접근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김 후보 캠프 관계자는 "선도 복지 시즌2는 특정 세대나 계층만을 겨냥한 복지가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부모, 건강을 챙겨야 하는 중장년,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무주택 시민, 반려동물 가족, 생활체육을 즐기는 시민까지 김포의 일상 수요를 폭넓게 반영한 공약"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지난 4년간 만든 생활밀착형 행정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가까운 곳에서 의료와 주거, 여가, 돌봄을 체감하는 생활형 김포형 복지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