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 후보가 31일 반려견 테마공원 조성, 반려견 해변특구 검토 등 '반려동물 친화 도시' 공약을 발표했다.
손 후보는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하며 “새로게 출범하는 영종구는 반려동물도 함께 행복한 도시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공약의 배경으로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의 ' 2025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 를 인용하고, 2024년 말 기준 국내 반려가구는 591만 가구로 전년보다 6만 가구 늘었으며, 전체 가구의 26.7%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반려동물 공공인프라 확충을 위해 △제3연륙교 인근 공원을 활용한 반려견 테마공원 조성 △하나개해수욕장 반려견 해변특구 검토 △반려동물 산책 인프라 확충 △반려동물 교육·문화 프로그램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영종 지역 유기동물 보호단체와 협력해 유기동물 보호체계를 구축하고, 입양문화 활성화와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손 후보는 “영종은 공항과 바다, 공원과 관광자원을 모두 갖춘 도시”라며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 브랜드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역설했다.
손 후보는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하며 “새로게 출범하는 영종구는 반려동물도 함께 행복한 도시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공약의 배경으로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의 ' 2025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 를 인용하고, 2024년 말 기준 국내 반려가구는 591만 가구로 전년보다 6만 가구 늘었으며, 전체 가구의 26.7%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반려동물 공공인프라 확충을 위해 △제3연륙교 인근 공원을 활용한 반려견 테마공원 조성 △하나개해수욕장 반려견 해변특구 검토 △반려동물 산책 인프라 확충 △반려동물 교육·문화 프로그램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영종 지역 유기동물 보호단체와 협력해 유기동물 보호체계를 구축하고, 입양문화 활성화와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손 후보는 “영종은 공항과 바다, 공원과 관광자원을 모두 갖춘 도시”라며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 브랜드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