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김문수 전 대선후보가 31일 오후 김포시 장기역 사거리에서 김병수 국민의힘 김포시장 후보 지원유세를 하며 막판 표심 공략에 나섰다.
김 후보는이날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성과와 광역철도망 확충 필요성을 앞세우며 김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현장 유세에는 김병수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출마자들과 지지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전 후보는 김 후보의 재임 기간 성과 가운데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핵심으로 꼽았다. 그는 "대규모 철도사업은 행정 절차와 예산 협의, 관계기관 조정 과정을 실제로 겪어본 사람이 김포시 미래를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은 지난 3월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하며 김포의 수도권 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본궤도에 올랐다. 해당 노선은 서울 방화차량기지를 기점으로 김포 고촌·풍무와 인천 검단을 거쳐 김포한강2 공공택지지구까지 연결하는 광역철도 사업이다. 총연장 25.8㎞ 구간에 정거장 9곳과 차량기지 1곳이 설치될 계획이다.
김 후보는이날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성과와 광역철도망 확충 필요성을 앞세우며 김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현장 유세에는 김병수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출마자들과 지지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전 후보는 김 후보의 재임 기간 성과 가운데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핵심으로 꼽았다. 그는 "대규모 철도사업은 행정 절차와 예산 협의, 관계기관 조정 과정을 실제로 겪어본 사람이 김포시 미래를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은 지난 3월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하며 김포의 수도권 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본궤도에 올랐다. 해당 노선은 서울 방화차량기지를 기점으로 김포 고촌·풍무와 인천 검단을 거쳐 김포한강2 공공택지지구까지 연결하는 광역철도 사업이다. 총연장 25.8㎞ 구간에 정거장 9곳과 차량기지 1곳이 설치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