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출범할 인천시 영종구의 초대 구청장에 오른 손화정 당선인은 4일 “대한민국 최초 공항도시 영종구의 역사를 구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며 지역 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손 후보는 “이번 선거는 새로운 영종구를 만들기 위한 13만7000명 영종구민 모두의 승리”라며 “저를 지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다른 후보를 선택하신 분들의 뜻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고 강조했다.
손 당선인은 또 “이제부터는 영종의 미래를 위해 모두가 하나가 돼야 할 시간”이라며 “영종의 첫 단추를 제대로 맞추겠다. 출범 첫날부터 행정 공백 없이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종의 가장 큰 과제인 교통과 의료 문제 해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영종 바이오 국가산단 추진과 공항경제권 육성을 통해 청년들이 일할 수 있고 기업이 투자할 수 있는 자립경제도시 영종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 등을 역임한 손 당선인은 주요 공약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D·E 영종 직결 △ 영종 공공종합병원 추진 △공합경제권 미래일자리 확대 등을 내세웠다.
손 당선인이 구청장으로 당선한 영종구는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 용유도, 무의도 일대를 포함하는 자치구로 오는 7월 1일 출범할 예정이다.
손 당선인은 2만9572표를 얻어(47.51%), 2만9223표(46.95%)를 얻은 국민의힘 김정헌 후보를 불과 349표 차로 누르고 승리했다.
손 후보는 “이번 선거는 새로운 영종구를 만들기 위한 13만7000명 영종구민 모두의 승리”라며 “저를 지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다른 후보를 선택하신 분들의 뜻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고 강조했다.
손 당선인은 또 “이제부터는 영종의 미래를 위해 모두가 하나가 돼야 할 시간”이라며 “영종의 첫 단추를 제대로 맞추겠다. 출범 첫날부터 행정 공백 없이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종의 가장 큰 과제인 교통과 의료 문제 해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영종 바이오 국가산단 추진과 공항경제권 육성을 통해 청년들이 일할 수 있고 기업이 투자할 수 있는 자립경제도시 영종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 등을 역임한 손 당선인은 주요 공약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D·E 영종 직결 △ 영종 공공종합병원 추진 △공합경제권 미래일자리 확대 등을 내세웠다.
손 당선인이 구청장으로 당선한 영종구는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 용유도, 무의도 일대를 포함하는 자치구로 오는 7월 1일 출범할 예정이다.
손 당선인은 2만9572표를 얻어(47.51%), 2만9223표(46.95%)를 얻은 국민의힘 김정헌 후보를 불과 349표 차로 누르고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