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9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출범한다. 인수위원장은 민주당 3선 맹성규(인천남동갑) 의원이 확정됐다.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측은 10일 오후 1시30분 송도 G타워에서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를 출범한다고 9일 밝혔다. 인수위 사무실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각종 UN기구가 입주해 있는 송도국제도시 지(G)타워에 차렸다.
인수위원회는 현장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갖춘 국회의원·교수·전직 공직자·시민사회 전문가 등 각계 인사 20명으로 구성한다.
인수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남동갑 3선 국회의원으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역임한 맹성규 의원이 내정됐다. 분과위원장에는 김남준(계양을)·노종면(부평갑)·모경종(검단)·박선원(부평을)·이용우(서해을)·이훈기(남동을) 등 민주당 초선 국회의원 6명이 참여한다. 인수위 부위원장은 전 원내대표 정책실장 출신인 송현석씨가 맡는다. 상임위원으로는 남영희 동구·미추홀을 지역위원장이 합류한다.
전문가 위원으로는 백진 서울대 교수와 오태현 카이스트 교수, 남대식 인하대 교수, 류성민 경기대 교수, 정세은 충남대 교수가 함께한다.
박인서 전 인천시 정무부시장, 이재현 전 인천서구청장과 이희정 전 인천공항공사 부사장, 윤대기 전 인천공항공사 감사도 합류한다. 시민단체에서는 장정구 기후생명정책연구원 대표가 참여하고 문화계에서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김경아씨가 참여한다.
인수위 자문위원장은 인천발전연구원장을 역임한 김민배 전 인하대 교수가 맡는다. 인수위원회는 7월 1일 박 당선인의 공식 취임까지 20일간 운영할 예정이다. 분과별로 위원들은 인천시 소관 실·국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당선인의 공약 이행 로드맵을 수립한다.
인수위는 내년도 인천시 국비 예산 신청 현황과 인천 관련 법령 진행 상황 등을 검토하고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 가동을 위한 예산 점검 등을 한다.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측은 10일 오후 1시30분 송도 G타워에서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를 출범한다고 9일 밝혔다. 인수위 사무실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각종 UN기구가 입주해 있는 송도국제도시 지(G)타워에 차렸다.
인수위원회는 현장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갖춘 국회의원·교수·전직 공직자·시민사회 전문가 등 각계 인사 20명으로 구성한다.
인수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남동갑 3선 국회의원으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역임한 맹성규 의원이 내정됐다. 분과위원장에는 김남준(계양을)·노종면(부평갑)·모경종(검단)·박선원(부평을)·이용우(서해을)·이훈기(남동을) 등 민주당 초선 국회의원 6명이 참여한다. 인수위 부위원장은 전 원내대표 정책실장 출신인 송현석씨가 맡는다. 상임위원으로는 남영희 동구·미추홀을 지역위원장이 합류한다.
전문가 위원으로는 백진 서울대 교수와 오태현 카이스트 교수, 남대식 인하대 교수, 류성민 경기대 교수, 정세은 충남대 교수가 함께한다.
박인서 전 인천시 정무부시장, 이재현 전 인천서구청장과 이희정 전 인천공항공사 부사장, 윤대기 전 인천공항공사 감사도 합류한다. 시민단체에서는 장정구 기후생명정책연구원 대표가 참여하고 문화계에서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김경아씨가 참여한다.
인수위 자문위원장은 인천발전연구원장을 역임한 김민배 전 인하대 교수가 맡는다. 인수위원회는 7월 1일 박 당선인의 공식 취임까지 20일간 운영할 예정이다. 분과별로 위원들은 인천시 소관 실·국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당선인의 공약 이행 로드맵을 수립한다.
인수위는 내년도 인천시 국비 예산 신청 현황과 인천 관련 법령 진행 상황 등을 검토하고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 가동을 위한 예산 점검 등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