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글로벌캠퍼스(IGC) 운영재단 (대표이사 변주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IGC운영재단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비 500만 원의 예산으로, 올 하반기 인천글로벌캠퍼스와 송도국제도서관에서 ‘AI 시대의 시민 인문학’ 주제로 한 다채로운 지역 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시민이 함께 읽고 대화하는 인문학의 장을 만들고자 기획됐다. AI 시대를 단순히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경험과 서사를 바탕으로 'AI 시대, 나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에 대한 주제별 강연과 참여 행사를 통해 스스로 해석·구성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재단측을 설명했다.
IGC 운영재단에서 매년 교육청 및 시민들과 추진해 온 ‘고전 이어 읽기’ 행사도 포함돼 있으며, 자세한 참가자 모집 일정과 세부 운영 내용은 추후 재단 홈페이지에서 안내할 예정이다.
인천글로벌캠퍼스(IGC)에는 한국뉴욕주립대학교의 스토니브룩대(SBU)와 패션기술대(FIT),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겐트대학교 마린유겐트연구소가 운영되고 있다.
변주영 IGC운영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통해 캠퍼스와 지역사회가 함께 인문학적 가치를 나누고 소통할 수 있게 돼 뜻 깊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세계를 선도하는 혁신적 학·연·산 K-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IGC운영재단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비 500만 원의 예산으로, 올 하반기 인천글로벌캠퍼스와 송도국제도서관에서 ‘AI 시대의 시민 인문학’ 주제로 한 다채로운 지역 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시민이 함께 읽고 대화하는 인문학의 장을 만들고자 기획됐다. AI 시대를 단순히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경험과 서사를 바탕으로 'AI 시대, 나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에 대한 주제별 강연과 참여 행사를 통해 스스로 해석·구성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재단측을 설명했다.
IGC 운영재단에서 매년 교육청 및 시민들과 추진해 온 ‘고전 이어 읽기’ 행사도 포함돼 있으며, 자세한 참가자 모집 일정과 세부 운영 내용은 추후 재단 홈페이지에서 안내할 예정이다.
인천글로벌캠퍼스(IGC)에는 한국뉴욕주립대학교의 스토니브룩대(SBU)와 패션기술대(FIT),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겐트대학교 마린유겐트연구소가 운영되고 있다.
변주영 IGC운영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통해 캠퍼스와 지역사회가 함께 인문학적 가치를 나누고 소통할 수 있게 돼 뜻 깊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세계를 선도하는 혁신적 학·연·산 K-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