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포시청 전경 ⓒ김포시 제공
    ▲ 김포시청 전경 ⓒ김포시 제공
    경기 김포시는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저소득층 중·고등학생 300명에게 맞춤형 온라인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김포 e-클래스’ 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김포시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과 동일 연령 청소년 300명이다. 1순위는 교육급여 수급자(중위소득 50% 미만), 2순위는 법정 한부모가정·다문화가정·북한이탈주민가정 학생이다.

    신청자가 많으면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하고, 동일 순위 내에서는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선정 학생에게는 8월부터 10개월간 EBS와 아이스크림 홈런(중등), 이투스(고등)를 통해 교과학습과 수능·내신 대비, 학습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신청은 20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신청폼에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