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이용자 계획보다 39%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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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원의 아침밥’ 포스터 ⓒ 인천글로벌캠퍼스 운영재단 제공
인천글로벌캠퍼스가 운영하고 있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인천글로벌캠퍼스(IGC) 운영재단(대표이사 변주영)은 올 상반기 운영 결과 당초 인원 대비 39% 초과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 규모를 올 하반기부터 확대 운영 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 확대를 위한 국비 추가 확보는 수요 급증에 따른 안정적인 식사 제공과 재정 건전성 확보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이뤄졌다. 신속하게 대학별 적정 식수를 재산출하고, 정부 기관(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 하반기 사업계획 변경을 신청한 결과, 최종 승인을 받는 적극행정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IGC측은 설명했다.이 결과 국비 360만원을 추가 확보해 연간 지원 규모도 기존 6000명에서 7800명으로 1800명 늘어나게 됐다. IGC 입주대학 학생들의 아침 결식을 해소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인천시가 대학생의 아침 결식 문제를 해소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며, 지역 농산물(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청년 지원 정책으로, 인천지역 주요 대학들이 참여하고 있다.변주영 IGC운영재단 대표는 “학생들에게 천원의 아침밥을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반기 사업도 적극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IGC 학생 지원과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인천글로벌캠퍼스에는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대와 패션기술대,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겐트대학교 마린유겐트연구소 등이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