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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교 (왼쪽) 국제통상학과 교수와 최기영 항공우주방산전문대학원 교수 ⓒ 인하대 제공
제17대 인하대학교 신임 총장 후보가 정인교·최기영 교수 2명으로 압축됐다인하대 총장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23일 총장 지원자 10명으로부터 학교발전 방안에 대한 발표를 듣고 위원들 투표에 따라 후보를 2명으로 추렸다고 24일 밝혔다.최종 후보 2인은 정인교(65) 국제통상학과 교수(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와 최기영(62) 항공우주공학과 교수(현 항공우주방산전문대학원 원장)다. 총추위는 이날 결과를 재단법인 정석인하학원 이사회에 보고했다.정석인하학원은 오는 8월 이사회를 열고 제17대 총장을 최종 선임할 예정이다. 신임 총장의 임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2030년 8월 31일까지 4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