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천시의회 전경 ⓒ 인천시의회 제공
    ▲ 인천시의회 전경 ⓒ 인천시의회 제공
    인천광역시의회가 제10대 의회를 대표할 슬로건으로 ‘시민 곁에, 든든한 의회’를 확정했다.

    인천시의회는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의견을 모아 제10대 의회의 운영 방향과 정체성을 담은 새 슬로건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슬로건에 담긴 ‘시민 곁에’는 시민들의 생활 현장에 가까이 다가가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의회를 의미한다.

    ‘든든한 의회’에는 시민이 필요할 때 믿고 의지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박종혁 인천시의회 의장은 “새 슬로건에는 시민에게 가까이 다가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이 필요할 때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의회가 되겠다는 뜻을 담았다”며 “시민의 일상에서 실제로 힘이 되는 의회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