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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도시공사 전경 ⓒ인천도시공사 제공
인천도시공사(iH)의 올해 신입직원 공개채용 경쟁률이 평균 41.9대1을 기록했다.iH는 지난 7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사무직 18명과 기술직 42명 등 총 60명 모집에 2519명이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직군별로는 사무직 7급이 18명 모집에 1362명이 몰려 75.6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기술직 7급은 42명 모집에 1157명이 지원해 평균 27.5대1을 기록했다.채용 절차는 6월 13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서류전형, 7월 인성검사와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최종 합격자는 8월 발표 및 임용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iH는 기술직 전국단위 취업지원대상자 분야에 대해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 모집 인원은 토목 2명과 건축 1명이며, 오는 28일 오후 3시까지 원서를 접수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