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일선 11개 군·구가 민선9기 첫 정책회의를 열고 '원팀 행정'을 기반으로 한 협력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지역 현안을 공동으로 해결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성과를 높이기 위한 협치를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인천시는 최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박찬대 시장과
대규모 테마파크와 리조트 조성 계획이 20년 가까지 무산됐던 영종도 땅이 바이오 특화단지로 새롭게 개발될 전망이다. 민선9기 박찬대 인천시장이 핵심 공약으로 내세운 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과 연계해 상승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한국토지주택공
북한과 인접한 서해5도와 인천항을 오가는 여객선들의 야간운항이 39년만에 허용됐다. 안보상 이유로 유지돼 온 운항 제한이 완화되면서 백령도 등 서북도서 주민들의 교통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인천시는 20일 오전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
인천신항에 미래 성장 에너지인 해상풍력 지원부두가 조성될 전망이다.인천시는 20일 해양수산부의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이 고시됨에 따라 해상풍력 유지보수 산업 개발 방안 마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고시에는 인천신항 1-2 동측 부지를 신규 해상풍력 지원부두로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61시간여 만에 불길이 잡혔다.인천소방본부는 지난 18일 오전 6시 54분께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에서 난 큰불이 20일 오후 8시 초진됐다고 밝혔다.이번 초기 진화 소요 시간은 그동안 국내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 중 가
인천글로벌캠퍼스가 운영하고 있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인천글로벌캠퍼스(IGC) 운영재단(대표이사 변주영)은 올 상반기 운영 결과 당초 인원 대비 39% 초과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 규모를 올 하반기부터 확대 운영 한다고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중국인 승객들이 단체로 새치기하는 상황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인천공항에서는 최근 장기 체류자들이 여객용 의자와 콘센트를 독점하거나 화장실에서 빨래와 샤워를 하는 등 공공시설을 사유화하는 실태가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인천공
경기 김포시는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저소득층 중·고등학생 300명에게 맞춤형 온라인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김포 e-클래스’ 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김포시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과 동일 연령 청소년 300명이다. 1순위는 교육급여 수급
인하대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6년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평가'를 통과해 오는 2029년 10월까지 권역응급의료센터 운영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인하대병원에 따르면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응급환자의 최종 치료를 책임지는 지역 최고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