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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효 남동구청장이 남동구청 어린이집에서 인천상생형 직장어린이집 현판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 제공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7일 남동구청 어린이집에서 ‘아이플러스(i+) 길러드림 인천상생형 직장어린이집’ 지정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인천상생형 직장어린이집은 ‘아이플러스(i+) 길러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어린이집 정원에 여유가 있는 경우 지역 아동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남동구청 어린이집은 그동안 구청 직원을 위한 직장 보육시설로 운영돼왔으나 지난해 5월부터 인천시 시범사업에 동참해 지역개방을 위한 운영 규정 개정 및 모집 공고를 진행해왔다.남동구청 내 2층 규모로 자리한 남동구청 어린이집은 지난해에 이어 2026학년도에도 지역개방을 이어간다.모집 대상은 만 1세(2024년생)부터 만 5세(2020년생) 아동이다.입소 관련 사항은 아이사랑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입소 상담 및 신청은 남동구청 어린이집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입소를 희망하는 지역 아동이 직원 자녀와 함께 양질의 보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