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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복 옹진군수가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하고 있다. ⓒ옹진군 제공
인천 옹진군은 29일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돕기 위해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회비는 재난 구호 활동, 취약계층 지원, 공공의료 등 인도주의 사업의 재원으로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옹진군의 올해 적십자회비 목표액은 2300만원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를 집중모금 기간으로 정해, 적십자 회비 모금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문경복 옹진군수는 "적십자 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옹진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와 인도주의적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