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종우 인하대 신임 총동창회장 ⓒ인하대 총동창회 제공
    ▲ 김종우 인하대 신임 총동창회장 ⓒ인하대 총동창회 제공
    인하대 총동창회는 제33대 인하대 총동창회장에 김종우  ㈜하모닉스 회장이 취임한다고 27일 밝혔다.

    김두한 전 회장과 신임 회장의 이·취임식은 이날 오후 5시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열렸다. 

    김종우 회장은 전자공학과 84학번으로 ㈜네오드림스 대표이사와 ㈜하모닉스 회장직을 맡고 있다.

    인하대 총동창회에서 상임이사, 부회장으로 활동했으며 지난해 8월부터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김 신임회장은 그동안 전자공학과 동문회장, 인하대 옌타이대 글로벌비즈니스리더아카데미(GBLA) 초대 원우회장을 지냈다.

    현재 연수송도경영자협의회 바이오헬스케어 사업단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 2015년과 2020년 2회의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김 신임 회장의 임기는 2월부터  오는 2028년 1월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