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사랑꿈터 12호점’ 위·수탁계약 체결… 3월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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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범석(왼쪽) 인천 서구청장이 지난 26일 사단법인 함께가는세상 곽수관 대표와 과 아이사랑꿈터 12호점 위수탁 계약 체결식을 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인천 서구 제공
인천시 서구는 사단법인 함께가는세상과 아이사랑꿈터 12호점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서구에 따르면 지난 26일 위ˑ수탁계약으로 사단법인 함께가는세상이 향후 3년간 아이사랑꿈터 12호점을 운영하게 된다.현재 서구에는 총 11개소의 아이사랑꿈터가 운영 중이다. 아이들에게는 안전한 놀이와 다양한 체험의 공간을, 부모들에게는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아이사랑꿈터 12호점은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희망재단(신한금융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공동육아나눔터 공간조성 및 교육 프로그램 지원 지정기탁사업인 ‘신한 꿈도담터’로도 선정됐다.한편 아라1동 행정복지센터 1층(이음2로 20)에 위치한 아이사랑꿈터 12호점은 현재 리모델링을 진행 중이며 오는 3월 개소 후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아이사랑꿈터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새로운 수탁기관과 함께 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는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