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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서구발전협의회 등 시민단체 50여명은 유정복 후보 선거캠프를 방문, 공식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다. ⓒ 유정복 캠프 제공
인천 서구 지역 시민단체들이 유정복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서구발전협의회를 비롯해 재인충청서구향우회, 인천한우리봉사회, 해병대인천서구전우회 등 서구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단체 임원 50여 명은 14일 유정복 후보 선거캠프를 방문해 공동 지지 선언문을 발표하고 공식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다.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인천의 지속적인 발전과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위해서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치적 역량을 두루 갖춘 지도력이 필요하다”며 “유 후보은 정책 추진력과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해 지지를 선언하게 됐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인천은 지금 도시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정책의 일관성과 추진력을 갖춘 지도자가 필요하다. 유 후보은 행정과 정치 경험을 모두 갖춘 검증된 리더”라고 역설했다.이어 “인천은 수도권 핵심 도시로서 앞으로 교통과 산업,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 큰 도약이 필요한 시기”라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경험 있는 지도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했다.김용식 서구발전협의회 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가 행정에 적극 반영돼 인천이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유정복 시장이 그 중심에서 인천의 미래를 이끌어 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