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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서구 전경 ⓒ서구 제공
인천 서구는 인천시 주관 ‘2025년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평가’에서 인천 일선 10개 군·구 중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지난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1년 간 추진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실적을 바탕으로 이뤄졌다.주요 평가지표는 원하도급 관리를 비롯해 민간분야 원하도급 추진, 활성화 추진실적 등이며, 총 125점 만점으로 구성됐다. 서구는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서구는 지난 2022년 제정된 ‘인천시 서구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를 기반으로 매 분기 상생협력 활동을 전개하고 활성화 관리카드를 작성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이를 통해 지난 2024년 평가 2위에 이어 올해는 1위에 등극하며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위상을 한 단계 높였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침체된 건설 경기 속에서도 지역 건설산업의 활로를 찾기 위해 민과 관이 함께 발로 뛴 결과”라며 “앞으로도 서구가 지역 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을 선도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