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협회 인천시지회와 상생협력 협약 체결
-
- ▲ 정근영(왼쪽) 인천글로벌시티 대표와 홍종경 한국전기공사협회 인천시지회장이 5일 협약식을 한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인천글로벌시티 제공
인천글로벌시티(IGCD)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섰다.인천글로벌시티는 지난 4일 한국전기공사협회 인천광역시회와 지역 전기공사업체의 상생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협약에는 인천 지역 전기공사업체의 입찰 참여 기회 확대 및 정보 제공, 지역 전기공사 관계자 정기 간담회 등 지속적 협의 채널 운영, 지역 자재·장비·인력의 우선 활용 등이 포함되어 있다.현재 IGCD는 송도국제도시내에서 첨단산업 클러스터 및 바이오산업의 중심지역으로 떠오르는 11공구에 총 1700세대의 대규모 아파트를 신축, 공급하는 3단계 사업을 준비 중이며, 오는 4월 분양을 시작해 6월에 착공할 예정에 있다.정근영 IGCD 대표는 “3단계 사업의 시공사, CM사, 분양대행사 등 업체 선정시 인천지역 업체를 우대하고 있으며 지역업체와 제휴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지역업체의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지난 2월 대한전문건설협회와 협약에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IGCD는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ESG경영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