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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서구는 지난17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서구 제공
인천 서구는 지난 17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운영체계 개선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내년 7월 행정체제 개편에 대비하고 기존 생활폐기물 수거와 관리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청소 운영 전반의 객관적인 원가계산, 효율적인 수집·운반 구역 조정 등 청소행정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최종보고회에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일반현황 조사·분석 △원가 계산 △운영체계 검토 및 적정성 진단 △쓰레기 선별장 공동운영 방안 등이 논의됐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청소행정 추진체계를 확립하겠다"며 "분구에 따른 행정체제 개편과 함께 구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질 높은 환경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