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재경 글로벌인천정무부시장 ⓒ인천시 제공
    ▲ 신재경 글로벌인천정무부시장 ⓒ인천시 제공
    지난해 12월 취임한 신재경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이 3억8000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신 부시장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로 보유한 재산은 모두 3억8553만 원이다.

    부동산으로는 본인 명의의 경기 수원 아파트 3억8500만 원, 충남 부여군 토지 3371만 원을 포함해 모두 4억5985만 원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자녀의 예금은 1억5536만 원이고, 채무는 본인 명의의 은행 채무 2억2968만 원이다.

    신 부시장은 국회의원보좌관과 윤석열정부 시절 대통령비서실 총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 국민의힘 인천 남동을 당협위원장 등을 지냈다.

    한편, 지난해 말 퇴임한 황효진 전 인천시 정무부시장과 윤원석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 신고한 재산은 각각 2억3273만 원, 31억7887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