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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여성가족재단 로고 ⓒ인천시 제공
인천여성가족재단 일생활균형지원센터와 인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가족친화인증기업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양 기관은 최근 양육 친화적 직장문화 조성과 가정육아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가족친화인증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을 연계·운영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을 통해 부모·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인천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와 인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 상호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과 양육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인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가족친화인증기업 근로자들과 연계, 가정 내 육아 참여를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양육 지원이 보다 실질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