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근영(왼쪽 두번째) 인천글로벌시티 대표와 이규생(오른쪽 2번째) 인천시체육회장이 업무협약을 마치고 관계자들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인천글로벌시티 제공
    ▲ 정근영(왼쪽 두번째) 인천글로벌시티 대표와 이규생(오른쪽 2번째) 인천시체육회장이 업무협약을 마치고 관계자들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인천글로벌시티 제공
    송도 재외동포 3단계 시행사인 (주)인천글로벌시티(IGCD)는 인천시체육회와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전기공사협회 및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등 지역업계와 상생협약을 체결한 바 있는 IGCD는 다각도로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에 참여하고 있다.

    IGCD 이번 협약에서 인천시체육회의 전국소년체육대회, 전국체육대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전국대회 참가를 지원하고, 지역내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IGCD는 최근 송도 글로벌타운 3단계 사업계획승인을 득한 이후 시공사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 송도국제도시내 11공구에 글로벌 명품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착공은 오는 6월 예정이다. 

    정근영 IGCD 대표는 "지금까지 시공사, CM사, 분양대행사 등 업체선정시 인천지역업체를 우대하고 지역업체와 제휴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지역업체의 참여를 최우선에 두고 지원해왔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