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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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인천시의회 의장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이 지난해보다 1억6510만원 늘어난 9억4514만원을 재산 신고했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정해권 의장의 재산은 총 9억4514만원이다. 이는 종전 신고가액 7억8004만원보다 1억6510만원 증가한 것이다.재산 현황을 보면 본인 명의의 인천시 연수구 청학동 아파트 전세(임차)권이 4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본인 명의의 2017년식 투싼과 본인·배우자 명의 2024년식 카니발 하이리무진, 2023년식 EV6 등 자동차 9719만원도 신고했다.또 현금 1억5244만원, 예금 2억3692만원, 정치자금 예금계좌 내 예금 2879만원 등도 재산으로 신고했다.이밖에도 금 6017만원,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등 보석류 900만원, 동양화 3점 1900만원 등도 소유하고 있다.채무는 본인과 배우자를 포함해 5839만원이다.인천시의회 상임위원장 중에서는 임춘원 의회운영위원장이 15억4311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이어 △ 김유곤 산업경제위원장 10억7890만원△ 김재동 행정안전위원장 9억8567만원 △ 이용창 교육위원장 6억4923만원 △ 유경희 문화복지위원장 3억5557만원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 3억5539만원 등 순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