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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시 제공
유정복 인천시장이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에 지난해보다 1억2000만원 늘어난 18억10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26일 관보에 공개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유 시장은 본인, 배우자, 자녀가 소유한 토지, 건물, 주식, 예금 등 총 18억10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는 공석인 대구시장을 제외한 광역단체장 16명 중 12위에 해당한다.유 시장의 지난해 신고 재산은 16억9000만원이었다.하병필 행정부시장은 87억2000만원,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은 9억4000만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억7000만원을 각각 신고했다.인천 기초단체장 중에서는 김찬진 동구청장이 57억2000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다른 군수·구청장은 △김정헌 중구청장 13억원 △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15억1000만원 △이재호 연수구청장 17억7000만원 △ 박종효 남동구청장 10억7000만원 △차준택 부평구청장 9억8000만원 △ 윤환 계양구청장 56억4000만원 △강범석 서구청장 14억4000만원 △ 박용철 강화군수 4억1000만원 △문경복 옹진군수 10억100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