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천글로벌시티가 후원금을 전달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정근영 IGCD 대표,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 김민석 관장, 사회적협동조합 아트컬쳐 이승재 이사장 ⓒ 인천글로벌시티 제공
    ▲ 인천글로벌시티가 후원금을 전달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정근영 IGCD 대표,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 김민석 관장, 사회적협동조합 아트컬쳐 이승재 이사장 ⓒ 인천글로벌시티 제공
    인천시 송도 공공개발사업 시행사인 인천글로벌시티(IGCD)가 지역사회와 상생과 사회공헌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인천글로벌시티(IGCD)는 최근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희망 나눔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IGCD는 그동안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기업 경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지난달에는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사회공헌 활동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IGCD는 최근 송도국제도시 11공구에 총 1700세대의 아파트를 짓는 송도아메리칸타운 3단계 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승인을 받았고 시공사 우선협상대상자까지 선정을 완료했다. 3단계 사업은 오는 6월 착공 예정이다.

    정근영 인천글로벌시티 대표는 “인천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자 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