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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윤기(가운데) iH 사장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마치고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iH 제공
인천도시공사(iH)는 최근 건설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유관기관 간담회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인천시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 iH의 지난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실적 및 올해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및 하도급 활성화 방안 논의와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환경 조성 등을 다뤘다.또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 금리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논의했다.이와 함께 지역업체의 실질적인 수주 기회 확대를 위해 발주 단계부터 지역업체 참여를 적극 고려하는 등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및 제도 개선 방안 마련을 추진하기로 했다.류윤기 인천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 업체의 참여 기회를 늘리고 지역 건설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