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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항만공사-인천대 창업기업 지원 사업 공고 ⓒ인천항만공사 제공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대 창업지원단과 함께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창업 기업 지원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3개 사업 분야에서 총 6개 기업을 선정해 각각 1000만∼2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지원한다. 신청 기한은 오는 26일이다.'인천항 두드림' 사업의 경우 해운·항만·물류 분야 등에서 AI 기술을 활용해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창업 기업을 모집한다.'인천항 바다 길잡이' 사업은 디지털 해상교통 정보와 관련한 AI 기반 데이터 분석·서비스 기술을 보유한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어촌·수산' 분야 사업에서는 수산업이나 어촌업에 AI 기술을 접목한 창업 기업을 모집한다.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해운·항만 업계의 AI 창업 생태계를 육성할 것"이라며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 기업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