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유정복(가운데) 인천시장이 22일 인천항 내항 5부두에서 자동차 수출현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인천시 제공
유정복 인천시장은 22일 인천항 핵심 수출 거점인 제5부두(내항 자동차 전용 터미널)를 방문, 신차 수출선적 현장을 점검하고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인천의 핵심 수출 품목인 자동차의 선적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원활한 수출 물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시장은 이날 인천항만공사(IPA)로부터 내항 운영 현황과 자동차 물동량 추이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제5부두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차량 하역부터 최종 선적까지 전 과정을 세밀하게 점검했다.인천항 제5부두는 국내 자동차 수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 터미널로, 인천항 전체 자동차 물동량 처리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유 시장은 “인천항은 국내 자동차 수출의 관문이자 인천 경제 성장을 이끌어온 핵심 자산”이라며 “앞으로, 인천이 글로벌 자동차 물류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