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범석 인천 서구정장 후보는 11일 서구 염곡로 선거사무소에서' 정직캠프, 세대·직능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을 가졌다. ⓒ 강범석 후보 선거사무실 제공
    ▲ 강범석 인천 서구정장 후보는 11일 서구 염곡로 선거사무소에서' 정직캠프, 세대·직능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을 가졌다. ⓒ 강범석 후보 선거사무실 제공
    국민의힘 강범석 인천 서구정장 후보는 11일 서구 염곡로 선거사무소에서 ‘정직캠프, 세대·직능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선대위는 특정 계층이나 조직 중심이 아닌, 20대 청년부터 70대까지 세대와 각 분야별 직능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선대위로 구성됐다.

    이날 출범식에는 조영장 전 국회의원, 권중광 전 서구청장, 서동만 후원회장, 송춘규·윤지상 상임선대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20대~70대 세대별·직능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정직캠프는 이번 출범을 계기로 △세대별 민생 간담회 △직능별 현장 정책 제안 △원도심·신도시 균형발전 과제 발굴 △생활SOC 개선 정책 등을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민생 선거 행보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강 후보는 출범식에서 “서구는 원도심과 신도시가 공존해 20대 청년부터 70대 어르신까지 살아온 환경과 생각이 모두 다르다”며 “원도심의 기반을 회복하고 신도시의 성장동력을 연결해 세대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하나의 생활권 서구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