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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이음카드ⓒ서구 제공
인천 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7∼18일까지 인천e음 캐시백을 15%로 상향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여기에 상생가맹점 자체 할인(1~5%)과 서구 추가 캐시백(2%) 혜택이 더해질 경우 주민들은 최대 22%에 달하는 캐시백 혜택을 누릴 수 있다.현재 서구에는 △가좌시장 △강남시장 △거북시장 △신거북시장 △정서진중앙시장 △인천축산물시장 등 6개 전통시장이 운영 중이다. 각 시장은 명절 기간 이용객 편의를 위해 운영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손님을 맞는다.구는 고물가 시대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과 인천e음(서구사랑상품권)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온누리상품권은 상시 10% 할인을 제공한다.구는 명절 대목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차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할 예정이다. 주차단속 유예 시간은 시장별 교통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다만 이용객들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인접한 전통시장의 경우 동일한 시간대 적용을 검토해 시행할 계획이다.서구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혜택과 편의를 갖춘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