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하대 본관 전경 ⓒ인하대 제공
    ▲ 인하대 본관 전경 ⓒ인하대 제공
    인하대 문화예술교육원은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9년 연속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은 예술 강사를 초·중·고교 및 특수 학교에 파견해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한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인하대는 올해 서울(878개교), 인천(418개교), 경기(1634개교)를 포함한 1권역을 맡아 프로그램 운영과 강사 관리에 나선다.

    교육 분야는 국악,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이며, 총 1052명의 강사가 학생 81만명에게 문화예술 교육을 제공한다.

    김상원 인하대 문화예술교육원장은 “오랜 기간 사업을 운영한 경험을 토대로 참여 학교와 예술 강사에게 안정적인 행정·운영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