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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청 전경 ⓒ김포시 제공
김포시는 중장년층의 사회참여 확대와 취·창업 지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김포시는 중장년층의 역량 강화와 취·창업 지원을 위해 ‘2026년 김포시 중장년 행복센터 운영사업’을 추진할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장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다. 지원 대상은 40세부터 64세까지의 중장년층으로 베이비부머 세대인 1955년부터 1974년 출생자도 포함된다.김포시는 2개 보조사업자를 선정해 사업자별 1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사업자는 30명 이내 교육생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 과정과 직무 교육 중심의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보조사업자 신청 대상은 김포시에 주소를 둔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로 중장년 지원사업을 추진하거나 관련 지원시설을 운영하는 기관, 일자리 창출 사업 참여 기업 등이다.사업 신청 접수는 3월 25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김포시 평생학습관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김포시 관계자는 “중장년층은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가진 중요한 인적 자원”이라며 “맞춤형 교육과 취·창업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