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영종도~신도를 연결하는 인천 신도평화대교 개통이 6월이후로 늦어질 전망이다.23일 인천시와 인천시종합건설본부는 영종도, 신도, 강화도를 연결하는 서해남북평화도로의 1단계 구간(영종도∼신도) 건설사업 공정률은 지난 17일 기준 94.3%다.길이
정부가 추진중인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등 3개 공항 운영 기관이 통합할 경우 인천국제공항의 재무 건전성 저하와 경쟁력 악화를 초래할 것이란 지적이 제기됐다. '인천국제공항 통합 반대와 공공기관 이전 저지 인천 사수 범시민운동본부'
인천시 인구가 2032년 310만명으로 최고에 달하고 그 이후 감소세로 전환할 것이라는 연구보고서가 나왔다.인천연구원은 출생, 사망, 인구 이동 등 인구변동 요인을 반영한 코호트요인법을 활용해 2060년까지 ‘인천시 인구추계 기초 연구’ 결과보고서를 23일 발표했다.보
인천시가 도입한 생활자원 회수 센터의 인공지능(AI) 로봇이 재활용품 선별에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인천시는 인공지능(AI) 로봇을 생활자원 회수 센터에 적용한 결과 재활용품 선별률이 소폭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시는 앞서 지난 2024년 12월 국·시비
인천항과 백령도를 오가는 대형 여객선 건조 사업이 본격화한다. 인천 옹진군은 지난 19일 고려고속훼리(주)와 ㈜강남이 인천~백령 항로 대형 여객선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지난 3월 12일 옹진군과 고려고속훼리(주) 간 협약 체결 이후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리 일원에 김 양식장 조성이 본격화되면서 지역 수산업 성장 기반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옹진군은 23일 선재리 일원에 김 양식장 14건(280.1ha)에 대한 면허 처분이 추진되면서 신규 어장 개발이 가시화됐다고 밝혔다.앞서 군은 지난해 7월
인천항만공사가 유럽연합(EU)이 추진하는 대형 연구개발 프로그램인 ‘호라이즌 유럽’의 친환경 운송 솔루션 프로젝트에 도전한다.인천항만공사는 EU가 주관하는 ‘Port-4(for) Future’ 과제 참여를 위한 제안서를 최근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공사는 그리스 해양
인천시가 글로벌 인공지능(AI) 선도기업인 엔비디아(NVIDIA)의 기술적 지원을 바탕으로 양자기술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컴퓨팅 인프라 등 양자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시는 23일 오후 시청에서 ㈜에스디티(SDT), 미국 Anyon Computing, LS증권, 인천테
인천 발달장애인들의 땀과 열정이 인천 도심을 뜨겁게 달궜다. 인천스페셜올림픽코리아(ICSOK)는 제7회 인천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배 종목별 대회가 지난 21일 인천남동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신재경 인천시